[포토] ‘삭발식 중 쓰러진’ 고창 주민

수정 2021-03-03 14:39
입력 2021-03-03 14:35
‘삭발식 도중 쓰러진 고창 주민’
고창일반산업단지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3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 앞에서 ‘고창일반산업단지계획변경’ 중단 요구 삭발식 도중 한 고창 주민이 쓰러져 있다. 2021.3.3/뉴스1
삭발식장에서 쓰러진 고창 주민
고창일반산업단지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3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 앞에서 ‘고창일반산업단지계획변경’ 중단 요구 삭발식 도중 한 고창 주민이 쓰러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주민을 이송하고 있다. 2021.3.3/뉴스1
‘상태 확인하는 구급대원’
고창일반산업단지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3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 앞에서 ‘고창일반산업단지계획변경’ 중단 요구 삭발식 도중 한 고창 주민이 쓰러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원이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2021.3.3/뉴스1
삭발식장에서 쓰러진 고창 주민 이송하는 구급대원
고창일반산업단지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3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 앞에서 ‘고창일반산업단지계획변경’ 중단 요구 삭발식 도중 한 고창 주민이 쓰러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주민을 이송하고 있다. 2021.3.3/뉴스1
“동우팜투테이블 입주 반대” 삭발 시위
3일 오전 전북도청 앞에서 고창군민으로 구성된 고창일반산업단지 비상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군민 10여명은 동우팜투테이블의 고창산단 입주 반대를 촉구하며 삭발 시위를 했다. 2021.3.3 연합뉴스
‘눈물겨운 삭발식’
고창일반산업단지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3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 앞에서 ‘고창일반산업단지계획변경’ 중단을 요구하며 삭발식을 하고 있다. 2021.3.3/뉴스1
“고창군은 동우팜투테이블 유치를 철회하라”
3일 오전 전북도청 앞에서 고창군민으로 구성된 고창일반산업단지 비상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군민 10여명은 동우팜투테이블의 고창산단 입주 반대를 촉구하며 삭발 시위를 했다. 2021.3.3 연합뉴스
고창일반산업단지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3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 앞에서 ‘고창일반산업단지계획변경’ 중단 요구 삭발식 도중 한 고창 주민이 쓰러져 있다.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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