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서 외국인 등 이틀간 105명 무더기 확진
수정 2021-03-03 02:07
입력 2021-03-03 00:08
동두천 뉴스1
연합뉴스
방역당국에 따르면 1~2일 동두천에서 외국인 96명과 내국인 9명 등 모두 10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 대부분은 동두천 지역의 공장 등에서 일하는 근로자로 알려졌다.
동두천 뉴스1·연합뉴스
2021-03-03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