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민변, 공익감사청구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광명·시흥 신도시 사전투기의혹 공익감사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2018년 4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LH 직원 12명과 가족 등이 100억원가량에 구매한 경기 시흥 과림동과 무지내동 필지 내용을 공개했다. 연합뉴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광명·시흥 신도시 사전투기의혹 공익감사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2018년 4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LH 직원 12명과 가족 등이 100억원가량에 구매한 경기 시흥 과림동과 무지내동 필지 내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