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미얀마인들을 위한 눈물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3-01 15:45 입력 2021-03-01 15:45 1일 서울 한남동 미얀마 대사관 앞에서 향린교회 소속 교인들이 미얀마 쿠테타를 규탄하는 기도회를 열고 있다. 2021.3.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일 서울 한남동 미얀마 대사관 앞에서 향린교회 소속 교인이 미얀마 쿠테타를 규탄하는 기도회를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3.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안성기와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은총을”…정순택 대주교 장례미사 집전 많이 본 뉴스 1 30대 중국인, 버스정류장 10대에 강제 ‘볼뽀뽀’…징역 2년 구형 2 “배 만져보니 뭔가 딱딱한 게…” 35세男 방광서 타조알 크기 ‘이것’ 발견 3 ‘천공’이 왜 라스베이거스 CES에…흰 수염에 도포 차림으로 미국서 포착 4 “불도저로 돈을 밀었다”…양념치킨 신화 만든 윤종계 별세 5 황정음, 이번엔 ‘43억 횡령’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소속사는 “계약 해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방송서 사라진 김제동, 뜻밖의 근황 공개 ‘눈길’ 일론 머스크 “남침? 한국, 북한에 그냥 먹힐 것…충격적 수준” 경고한 이유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유승준, 23년 만에 국내 활동 복귀…스튜디오 포착 “배 만져보니 뭔가 딱딱한 게…” 35세男 방광서 타조알 크기 ‘이것’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