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엄지 치켜든’ 트럼프 장남, 보수행동정치회의 행사 참석 수정 2021-02-27 16:18 입력 2021-02-27 16:18 보수행동정치회의 참석하며 엄지 치켜든 트럼프 장남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2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보수행동정치회의(CPAC) 행사에 참석하며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올랜도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2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보수행동정치회의(CPAC) 행사에 참석하며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올랜도 로이터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율희, 이혼 후 ‘여캠’ 변신…“예쁜 춤 많이 추겠다” 전지현 시모 “영어 못하는 애들”…BTS 저격 논란 해명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이란과 대화, 발전소 폭격 보류”…이란 “대화 없었다” 2 “최소 66명 사망” 125명 탑승 콜롬비아 軍수송기 아마존 추락 3 ‘왕사남’ 60억 성과급 잭팟?…장항준 “러닝 개런티 없다” 한숨 4 20대 현역 군인, 배관 타고 前여친 집 ‘무단 침입’…경찰 체포 5 5월 1일 노동절 공식 공휴일 지정…공휴일법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일침…“비교하는 게 창피” “유부남인데 여자랑 노래방…” 야노시호, 단호하게 입장 밝혔다 “남편 ‘이 발언’ 때문에”…혼인신고 3분 만에 이혼한 커플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