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먹인사’ 김민혁과 박주영, 사회적 거리두기
수정 2021-02-27 17:18
입력 2021-02-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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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개막전 전북현대와 FC서울의 경기에서 김민혁과 박주영(오른쪽)이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2.27/뉴스1
2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개막전에서 팬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 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21.2.27 연합뉴스
27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개막전 전북현대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전북현대 서포터즈가 함성 대신 박수를 치며 응원을 하고 있다. 2021.2.27/뉴스1
2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개막전에서 팬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 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21.2.27 연합뉴스
2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개막전에서 팬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 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21.2.27 연합뉴스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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