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주식 액면분할한다…500원→100원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2-25 17:56
입력 2021-02-25 17:56
카카오
카카오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유통주식 수 확대를 위해 보통주 1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카카오의 발행 주식 수는 8870만 4620주에서 4억 4352만 3100주로 늘어난다.

신주는 오는 4월 15일 상장될 예정이다. 4월 12∼14일에는 거래가 정지된다.


카카오는 다음달 29일 주주총회에서 해당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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