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책 김동아 변호사, 공정위 비상임위원 위촉 수정 2021-02-23 02:10 입력 2021-02-22 20:46 김동아 변호사 공정거래위원회가 부장판사 출신인 김동아 변호사를 새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신임 위원은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등을 거치며 21년간 판사로 재직하다 현재 법무법인 지평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공정위 관계자는 “금융·경제 분야 전담재판부에 주로 근무하면서 다양한 이슈의 경제 문제와 민형사 소송을 직접 처리하는 등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02-23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진정한 환승연애 성공”…곽민경♥신승용 실제 연인됐다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아내가 속옷 차림 남편 ‘질질’… 시부모엔 “××같은 ×아!” 욕설도 “들쥐 3000마리 잡고 자기 팔에 주사”…크루즈선 공포가 소환한 한국인 많이 본 뉴스 1 공무원 “융자 껴서 하이닉스 22억 풀매수”…또 올랐는데, 외인들은 팔았다 2 광주 10대 여고생 ‘묻지마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5월 14일 3 “누워만 있으면 1500만원” 대박…중국 남자만 된다는 꿀알바 ‘정체’ 4 닫히는 열차 문 틈에 우산 ‘쑤욱’…‘2호선 빌런’에 기관사의 ‘한방’ 5 “아저씨지 무슨 ‘오빠’냐, 나잇값 못하는 추태” 박지현 “징그럽고 폭력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매월 2200만원 받는다” 연금복권 산 가장, 대박 터졌다…온·오프라인 동시 1등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논란 “누워만 있으면 1500만원” 대박…중국 남자만 된다는 꿀알바 ‘정체’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