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으로 임대수익 챙기는 리츠펀드랩

김희리 기자
김희리 기자
수정 2021-02-23 02:10
입력 2021-02-22 20:12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장기 투자에 관심이 높은 고객을 위해 ‘대신 밸런스 리츠펀드랩’을 출시했다.
대신증권 제공
대신증권은 국내 상장 리츠와 부동산 공모펀드 등 ‘인컴형 자산’(이자, 배당, 임대료 등 정기적인 소득이나 수입을 창출하는 자산)에 투자하는 ‘대신 밸런스 리츠펀드랩’을 내놨다. 배당 성향이 높은 리츠와 부동산 공모펀드를 엄선 투자해 배당 수익을 얻고 가치 상승에 따른 자본 이익도 추구하는 상품이다. 국내에 상장된 주요 리츠는 장기 임대계약을 맺고 있어 장기적으로 배당을 받을 수 있다.

최소 가입액은 1000만원이며 최소 가입 기간은 1년이다. 중도 해지해도 추가 수수료 부담이 없다. 일임 수수료는 선취형의 경우 선취 수수료 1%와 후취 수수료 연 0.3%이며 후취형의 경우 후취 수수료 연 0.7%다. 3년 이상 장기 투자하면 배당 수익에 대해 분리과세 혜택을 받는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21-02-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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