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행운 받으세요”… 임신부 배에 사인해 주는 조코비치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2-22 15:26
입력 2021-02-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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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는 전날 남자단식 결승에서 다닐 메드베데프(4위·러시아)를 3-0으로 물리치고 대회 3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 우승으로 조코비치는 호주오픈 3연패, 통산 9번째 우승을 차지했고 메이저 대회를 통틀어서는 18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AP·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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