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삼성그룹의 노사협의회 불법 지원·불법 운영 폭로’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2-22 13:16 입력 2021-02-22 13:16 22일 서울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삼성그룹의 노사협의회 불법 지원,불법 운영 노동부 진정 및 경찰청 고발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1.2.2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2일 서울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삼성그룹의 노사협의회 불법 지원,불법 운영 노동부 진정 및 경찰청 고발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1.2.22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호텔 ‘女탈의실’ 대놓고 또 촬영…유명 아이돌 전 멤버 뭇매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하이킥’ 줄리엔강, 황정음에 “개념 없어” 돌직구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2 “한국 지하철에서 무슨 짓이냐” 클럽인 양 춤추더니…주변 시민 얼굴까지 대놓고 올렸다 3 개미들 ‘6조’ 팔고 떠난 SK하이닉스…외국인 태우고 187만원 넘었다 4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뼈말라’ 유행에 책상 ‘쾅’ 친 이유는 5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130만뷰’ 대박 났는데, 무슨 일 조권 “몸에 털 안 나서 면도 안 해”…조혜련 “여기에도 없어?” 깜짝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