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삼성그룹의 노사협의회 불법 지원·불법 운영 폭로’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2-22 13:16 입력 2021-02-22 13:16 22일 서울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삼성그룹의 노사협의회 불법 지원,불법 운영 노동부 진정 및 경찰청 고발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1.2.2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2일 서울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삼성그룹의 노사협의회 불법 지원,불법 운영 노동부 진정 및 경찰청 고발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1.2.22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후 비정상적으로 살 빠져”…43㎏ 된 신지, 정신적 스트레스 고백 “주식 너무 피곤, 차라리 땅 사라”…선우용여, 소신 공개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좌파 없는 나라 살고파”…신혼여행 떠난 최준희, 스타벅스 컵 든 인증샷 공개 ‘재벌가 며느리’ 44세 톱모델 “여섯째 임신”…D라인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1 “男화장실 점령한 아줌마들” 남성 뒤에 당당히 줄 서…성추행 아닌가요? 2 정원오 측, “서소문 사고 호재” 문자 공개 주진우 ‘허위사실 공표’ 혐의 고발 3 상큼한 ‘이 향기’ 딱 1시간 맡아도 폐 기능 뚝…암·영구적 인지장애 경고 4 LG 마곡업무센터서 남성 2명 흉기 피습…협력업체 직원 긴급체포 5 “너무 힘듭니다” 호소 묵살…‘콜라색 소변’ 본 병사, 근육 녹아내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살 차이’ 유민상과 열애설♥… ‘45세’ 신봉선, 직접 입 열었다 “전원주, ‘43살 연하男’ 만나 설레해” 측근 폭로 나왔다 ‘활동 중단’ 지예은, 암 투병 첫 고백…“종양 상당수” 눈물 ‘무도’ 나왔던 박명수 前매니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안타까운 소식 ‘3명 사망’ 서소문 사고에 “호재입니다!” 문자…정원오·정청래 경찰에 고발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