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코로나 시대의 졸업식… 그래도 추억은 남겨야지 수정 2021-02-19 02:02 입력 2021-02-19 01:24 코로나 시대의 졸업식… 그래도 추억은 남겨야지 18일 오전 대전 목원대에서 코로나19로 축소해 열린 202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한 졸업생이 졸업 축하 리본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전 뉴스1 18일 오전 대전 목원대에서 코로나19로 축소해 열린 2020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한 졸업생이 졸업 축하 리본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전 뉴스1 2021-02-19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임성민, KBS 아나였는데…“생활고로 국민연금도 못 내” ‘둘째 임신’ 안영미, 라디오 하차에 또 ‘美 원정출산’ 의혹…입 열었다 하닉·삼전으로 5억 번 女 “친언니가 5천만원 달라는데 어쩌죠” 대성, 허영지와 열애설…태양 “영지와 잘해보라” 재조명 “남편 몰래 불륜 저지른 女연예인…CCTV 찍혀” 가수 박혜경 분개… 가짜뉴스 피해 심각 많이 본 뉴스 1 “도박 빚 갚아줘!” 엄마 폭행까지…한 고교서만 48명 고백, 무슨 일? 2 음성 아파트서 20대子·50대母 숨진 채 발견… 5000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3 초등생 성추행 방치했다가…50년 만에 “275억 배상하라” 날벼락 맞은 뉴욕시 4 신천지 교주 이만희 구속영장… 신도 5만여명 국민의힘 입당 강제 혐의 5 “미운 4살 남아 봐주실 분” 2박3일에 30만원? 부부여행 가는 부모…구인 글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이 술 마시고 생후 9개월 성폭행” 경악…폰엔 음란물 있었다 JTBC 사장 출신 손석희, DJ로 복귀한다… 13년만에 MBC 라디오 진행 대성, 허영지와 열애설…태양 “영지와 잘해보라” 재조명 하닉·삼전으로 5억 번 女 “친언니가 5천만원 달라는데 어쩌죠” “도박 빚 갚아줘!” 엄마 폭행까지…한 고교서만 48명 고백,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