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다이내믹 만수대예술단

수정 2021-02-17 12:35
입력 2021-02-17 12:21
만수대예술단 단원들이 16일(현지시간) 동평양대극장에서 고(故)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79회 생일을 맞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을 ‘광명성절’로 부른다. AFP 연합뉴스
만수대예술단 단원들이 16일(현지시간) 동평양대극장에서 고(故)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79회 생일을 맞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을 ‘광명성절’로 부른다. AFP 연합뉴스
만수대예술단 단원들이 16일(현지시간) 동평양대극장에서 고(故)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79회 생일을 맞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을 ‘광명성절’로 부른다. AFP 연합뉴스
광명성절 축하하는 북한, 추위에도 야외 공연 진행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온 나라가 광명성절(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을 “뜻깊게 경축하였다”라며 관련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신문은 평양대극장, 3대혁명전시관 앞에서는 피바다가극단,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이 야외 공연무대를 펼쳤다고 전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김정은, 리설주와 공연 관람…리설주 13개월만에 공개석상 등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지난 16일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광명성절’) 기념 공연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리설주 여사는 지난해 1월 25일 설 명절 기념공연 관람 이후 약 1년 1개월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무대에서 가수들이 노래를 하고 있다. 2021.2.17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김정일 생일 ‘광명성절’ 맞이 공연
북한이 지난 1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광명성절’)을 맞아 주민들이 명절을 경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이날 북한은 각지의 극장과 야외무대에서 경축행사와 공연을 벌였다. 2021.2.17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김정일 생일 ‘광명성절’ 맞이 공연
북한이 지난 1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광명성절’)을 맞아 주민들이 명절을 경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이날 북한은 각지의 극장과 야외무대에서 경축행사와 공연을 벌였다. 2021.2.17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만수대예술단 단원들이 16일(현지시간) 동평양대극장에서 고(故)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79회 생일을 맞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을 ‘광명성절’로 부른다. AFP 연합뉴스
북한 주민들이 16일(현지시간)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고(故)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79회 생일을 맞아 만수대예술단 단원들의 축하공연에 박수를 치고 있다. 북한에서는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을 ‘광명성절’로 부른다. AFP 연합뉴스
만수대예술단 단원들이 16일(현지시간) 동평양대극장에서 고(故)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79회 생일을 맞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을 ‘광명성절’로 부른다. AFP 연합뉴스
만수대예술단 단원들이 16일(현지시간) 동평양대극장에서 고(故)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79회 생일을 맞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을 ‘광명성절’로 부른다. AFP 연합뉴스
북한 주민들이 16일(현지시간)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고(故)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79회 생일을 맞아 만수대예술단 단원들의 축하공연에 박수를 치고 있다. 북한에서는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을 ‘광명성절’로 부른다. AFP 연합뉴스
북한, 김정일 생일 ‘광명성절’ 맞아 국립교향악단 공연
북한이 지난 1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광명성절’)을 맞아 평양 모란봉극장에서 국립교향악단 음악회를 열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국립교향악단이 김정일 위원장의 ‘혁명 업적’을 주제로 한 곡을 연주하고 있다. 2021.2.17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만수대예술단 단원들이 16일(현지시간) 동평양대극장에서 고(故)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79회 생일을 맞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을 ‘광명성절’로 부른다. AFP 연합뉴스
‘광명성절 경축’ 문구 내걸린 평양의 거리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온 나라가 광명성절(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을 “뜻깊게 경축하였다”라며 관련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마스크를 쓴 북한 주민들이 웃으며 ‘광명성절 경축’이라고 적힌 문구 앞을 지나가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만수대예술단 단원들이 16일(현지시간) 동평양대극장에서 고(故)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79회 생일을 맞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을 ‘광명성절’로 부른다.

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