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이용수 할머니의 눈물 호소 박윤슬 기자 수정 2021-02-16 14:01 입력 2021-02-16 14:01 이용수 할머니가 1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용수 할머니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유엔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 2. 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이용수 할머니가 1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용수 할머니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유엔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 2. 16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탕웨이, 감출 수 없는 ‘D라인’…“뜻밖의 일” 고백 김신영, 여성 중 처음으로…‘놀라운 소식’ 전해졌다 양상국, 월 수입 공개에…“결혼 가능성 100%” 결정사 직원도 깜짝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고소영, ‘남사친·혼전 출산 루머’ 입 열었다…“치욕스러워” 많이 본 뉴스 1 (영상)“한국인 맞네” 택시 뒷좌석서 아이 발견한 남성이 한 행동…베트남 ‘감동’ 2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3 “아기 낳는 아내 보다가 기절했습니다” 충격…원인은? 4 참사 때 구조 나선 ‘이태원 의인’, 숨진 채 발견…실종 9일만 5 아내 암 투병 중 불륜한 남편 “이혼하고 보험금 절반 줘” 충격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상국, 월 수입 공개에…“결혼 가능성 100%” 결정사 직원도 깜짝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두물머리 시신 유기 30대…13세에 150회 성매매 강요 전력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깜짝 근황…해군 첫 여군 주임원사 됐다 김신영, 여성 중 처음으로…‘놀라운 소식’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