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이용수 할머니의 눈물 호소 박윤슬 기자 수정 2021-02-16 14:01 입력 2021-02-16 14:01 이용수 할머니가 1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용수 할머니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유엔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 2. 16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이용수 할머니가 1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용수 할머니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유엔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 2. 16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스타벅스서 30분째 소리질러”… ‘아들맘’ 서현진, ‘민폐 훈육’ 쓴소리 “꿈이 있어 삼성 퇴사, 더 늦기 전에”… 진기주의 12년 전 이메일 화제 79세 허영만, 낙상사고로 중환자실 이송 한달째 입원 중…어떻길래? “가을에 출산해요” 모두가 놀랐다…유이, ‘깜짝 임신’ 발표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환자 신체 가능성…국과수 감정 의뢰 많이 본 뉴스 1 침대에 대변 본 97세 노모 때려 숨지게 한 아들… “죽을 만큼 때리진 않아 죄 없어” 주 2 모기 물렸다가 사망할 수도…대구서 ‘바이러스 모기’ 발견 3 “엘베 같이 타면 냄새나”…아파트 입주민 민원에 사과 ‘손편지’ 쓴 미화팀장 4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마감…기술주 약세 속 반도체주는 차별화 5 인천 요양병원 “환자 다리 절단, 마네킹으로 착각해 재활용 분리배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스타벅스서 30분째 소리질러”… ‘43세 아들맘’ 서현진, ‘민폐 훈육’ 쓴소리 걸그룹 멤버 “남편과 주기적으로 헤어지고 다른 男 만나” 충격 고백 몸매 드러나는 밀착 의상에 ‘뱃살 논란’… 32세 혜리, 직접 입 열었다 “가을에 출산해요” 모두가 놀랐다…유이, ‘깜짝 임신’ 발표 “부모님 앞 이쑤시고 흡연한 남친…헤어지라는 父, 속 좁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