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합참서 첫 확진’에 국방부 검사 ‘분주’
수정 2021-02-16 11:33
입력 2021-02-1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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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에서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에 마련된 임시 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가 실시되고 있다. 2021.2.16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에서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에 마련된 임시 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가 실시되고 있다. 2021.2.16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에서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에 마련된 임시 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가 실시되고 있다. 2021.2.16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16일 오전 용산구 국방부 영내에서 드라이브스루 형식으로 코로나19 검사가 실시되고 있다. 2021.2.16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16일 오전 용산구 국방부 영내에서 드라이브스루 형식으로 코로나19 검사가 실시되고 있다. 2021.2.16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16일 오전 용산구 국방부 영내에서 드라이브스루 형식으로 코로나19 검사가 실시되고 있다. 2021.2.16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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