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확진 457명…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로 증가
이보희 기자
수정 2021-02-16 09:39
입력 2021-02-16 09:38
지역발생 429명, 해외유입 28명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429명, 해외유입은 28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국 대비 70.6% 비중인 303명(서울 155명, 경기 129명, 인천 19명)을 기록했다.
1주간 지역 일평균은 380.9명으로 전날 358.6명 대비 22.3명 급증했다. 17일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수준인 300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나, 확진자가 크게 늘며 우려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1주일(2.10∼16)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44명→504명→403명→362명→326명→344명→457명을 기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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