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귀경 행렬… 지난해보다 14%가량 감소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 저녁 서울 서초구 경부간선도로 잠원나들목에서 서울로 가는 차량(왼쪽)의 흐름이 비교적 원활하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설 연휴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지난해 설 연휴에 비해 14%가량 감소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 저녁 서울 서초구 경부간선도로 잠원나들목에서 서울로 가는 차량(왼쪽)의 흐름이 비교적 원활하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설 연휴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지난해 설 연휴에 비해 14%가량 감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