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초미세먼지 주의보발령’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2-14 10:38 입력 2021-02-14 10:38 14일 서울시청 인근도로에서 시청소속 도로청소차량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청소작업을 하고 있다. 2021.2.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4일 서울시청 인근도로에서 시청소속 도로청소차량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청소작업을 하고 있다. 2021. 2. 14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얼굴 빼고 때려’ 머리끄덩이 잡힌 채 맞았다” 고백한 여배우 대상 이어 겹경사…‘53세’ 이상민, 재혼 9개월 만에 ‘좋은 소식’ 손담비, 출산 1년도 안 됐는데…“시부모님과 연락 안해” 고백 노총각 남편, 알고 보니 ‘유부남’…시댁 “첩으로 살아줘” 충격 “6살 성폭행 후 알몸 상태로 길가에 버린 남성이 석방?” 발칵 많이 본 뉴스 1 “이제 한국인은 1인당 5만 5000원씩 내세요”…‘유명 관광지’ 무슨 일? 2 호텔방서 커튼·전화·시계 없어지더니…미인대회 우승자가 범인이었다 3 ‘무단결근’ 현직 경찰관, 흉기 피습…함께 있던 40대 여성 수사 4 눈더미 속 튀어나온 ‘사람 팔’ 하나…달려가서 덮썩 잡았더니 ‘아찔’ 5 트럭 적재함서 여성 시신 발견… 치매 노모 살해한 60대男 긴급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대상 이어 겹경사…‘53세’ 이상민, 재혼 9개월 만에 ‘좋은 소식’ 알렸다 “‘얼굴 빼고 때려’ 머리끄덩이 잡힌 채 맞았다” 고백한 여배우 노총각 남편, 알고 보니 ‘유부남’…시댁 “첩으로 살아줘” 충격 사연 손담비, 출산 1년도 안 됐는데…“시부모님과 연락 안해” 고백 “6살 성폭행 후 알몸 상태로 길가에 버린 남성이 석방?”…발칵 뒤집힌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