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청와대 ‘동물식구들’의 새해 인사

수정 2021-02-12 15:15
입력 2021-02-12 15:15
반려묘 ‘찡찡’이와 함께하는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가 12일 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반려묘 찡찡이와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고양이 찡찡이, 풍산개 마루와 곰이, 입양한 유기견 토리를 키우고 있다. 2021.2.12
청와대 제공
문 대통령이 입양한 유기견 토리
청와대가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설 명절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고양이 찡찡이, 풍산개 마루와 곰이, 입양한 유기견 토리를 키우고 있다. 사진은 입양한 유기견 토리.2021.2.12 청와대 제공
청와대, 유기견 토리 모습 공개
청와대가 12일 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입양한 유기견 토리의 관저 생활 소식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고양이 찡찡이, 풍산개 마루와 곰이, 입양한 유기견 토리를 키우고 있다. 2021.2.12
청와대 제공
반려견과 함께하는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가 12일 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고양이 찡찡이, 풍산개 마루와 곰이, 입양한 유기견 토리를 키우고 있다. 2021.2.12
청와대 제공
청와대, 문 대통령 반려묘 ‘찡찡’이 모습 공개
청와대가 12일 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반려묘 찡찡이의 관저 생활 소식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고양이 찡찡이, 풍산개 마루와 곰이, 입양한 유기견 토리를 키우고 있다. 2021.2.12 청와대 제공
문 대통령, 설 명절 반려견과 함께
청와대는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반려견 풍산개 마루를 돌보며 설 명절을 보내고 있다.2021.2.12 청와대 제공
문 대통령의 반려묘 ‘찡찡이’
청와대가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설 명절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고양이 찡찡이, 풍산개 마루와 곰이, 입양한 유기견 토리를 키우고 있다. 사진은 반려묘 찡찡이.2021.2.12 청와대 제공


청와대가 12일 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반려묘 찡찡이와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고양이 찡찡이, 풍산개 마루와 곰이, 입양한 유기견 토리를 키우고 있다. 2021.2.12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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