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케이뱅크 서호성 은행장 선임 수정 2021-02-10 01:35 입력 2021-02-09 20:50 서호성 케이뱅크 은행장 케이뱅크는 3대 은행장으로 서호성(56) 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임기는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서 행장은 디지털화, 신속성, 소통, 즐거움 네 가지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웠다. 서 행장은 “1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서 기존 금융과의 차별화, 고객 혜택, 편의성 제고를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삼아 끊임없이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문란한 사생활’ ‘불륜 때문에’ ‘치정극’… “여성폭력 사건에 이런 표현 자제해야” 2 “타투 때문에 안 돼요”…사찰 출입 제지 당한 女, 사진 공개에 ‘갑론을박’ 3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4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5 “등산객들 소변이 빙하 녹이고 있다”…심각한 에베레스트 상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