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해외유입 변이 감염자 26명 신규 확진…누적 80명 강주리 기자 수정 2021-02-09 14:16 입력 2021-02-09 14:16 방역복 입은 해외 입국자들 ‘임시 격리시설로’ 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4차 유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방역복을 입은 해외 입국자들이 임시 격리시설로 향하고 있다. 2021.2.5 연합뉴스 방역당국이 9일 해외에서 유입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26명이 추가로 신규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8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탑, ♥나나와 열애 인정하자마자…‘씁쓸한 소식’ 전했다 구준엽 맞아? 몰라보게 변한 모습…여전히 서희원 묘소에 “미국으로 떠나 이별”…장성규,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많이 본 뉴스 1 “무보수라더니 매달 200만원”…박진영 “받는 줄 몰랐다” 2 北 “영토 1㎜라도 침범하면 즉시 강력 대응”…韓의 지뢰제거 작전에 강력 반발 3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 오리발 내밀다 결국 4 고추 빻던 여성, 분리기에 끼여 사망… 앞치마가 벨트에 빨려 들어가 사고 5 울산서 안과병원 전신마취 중 생후 27개월 여아 심정지…경찰 수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 산부인과서 진료받던 모습이…음란물 사이트에 유포됐다 구준엽 맞아? 몰라보게 변한 모습…여전히 서희원 묘소에 버거킹, ‘유해진 모델’ 광고 종료…게시물 ‘싹 다’ 내리고 전한 말 “신변 위협” 유해진, 일정 줄취소… ‘암살자(들)’ 논란에 ‘왕사남’ 시상식도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