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해외유입 변이 감염자 26명 신규 확진…누적 80명 강주리 기자 수정 2021-02-09 14:16 입력 2021-02-09 14:16 방역복 입은 해외 입국자들 ‘임시 격리시설로’ 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4차 유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방역복을 입은 해외 입국자들이 임시 격리시설로 향하고 있다. 2021.2.5 연합뉴스 방역당국이 9일 해외에서 유입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26명이 추가로 신규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8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버지 정관수술 했는데 어머니 임신” 놀라운 가족사 공개한 연예인 “곽튜브 어릴 때 사진인 줄”…생후 76일 아들 방송 첫 출연 이승환에 “이혼당한 선동꾼” 저격…만화가 윤서인, 결국 소송당했다 배용준♥박수진, 오랜만의 근황…두 자녀와 가족 여행 포착 마마무 화사·휘인, 일본서 만취해 몸싸움…숙소 뒤집어져 많이 본 뉴스 1 “관중 쓰러지자 빠르게 CPR” 적극 나선 시민 영웅…김광현, 애타게 찾는다 2 안산 중학교서 촉법소년이 동급생에 흉기 휘둘러… 피해자 병원 이송 3 ‘올림픽공원 시위’에 어린 핸드볼 선수 두손 모아 싹싹 빌었다…대만 기자도 ‘봉변’ 4 “투표함 쓰레기통서 발견” 용지 배송도 개표도 ‘엉망’…결선 돌입한 페루 대선, 초박빙 승 5 부산 육군사단서 여성 하사도 목숨 끊어… 4명 잇단 사망에 인권위 “복무여건 개선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46세’ 男배우,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갑자기 발병해 그대로 떠나” 강예원 “당장 갚아야 돼요?”…부친상 후 11억 빚더미 근황 잠실 개표소 시위서 女신체 불법 촬영한 남성…현행범 체포 쌍둥이 아빠인데 “무릎 안 펴져”… 36세에 휠체어 신세 손민수 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