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사퇴하라!’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2-09 10:38 입력 2021-02-09 10:38 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김명수 대법원장의 사최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2021.2.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김명수 대법원장의 사최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2021.2.9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많이 본 뉴스 1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2 “딴 남자 애지!” 아내에 윽박지른 남편이 섹시해? 불륜 광고 논란에 페리카나 결국 사과 3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4 정원오 “용산 15년 넘도록 방치” vs 오세훈 “박원순 10년 왜 언급 없나” 5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1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충격 고백… “진짜 키스도 안 했나?”에 한 말은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힘 너무 줘 손님 갈비뼈 부러뜨린 女마사지사… “벌금 500만원 과해” 불복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