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마스크 쓰고 손소독… 북한 식당의 초특급 방역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10 15:10
입력 2021-02-06 16:16
5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봉남국수집 종업원(오른쪽)이 마스크를 쓰고 식당으로 들어오는 손님의 손을 소독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봉남국수집 종업원(왼쪽)이 마스크를 쓰고 식당으로 들어오는 손님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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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봉남국수집 종업원들이 마스크를 쓰고 식당을 소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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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봉남국수집 종업원들이 마스크를 쓰고 식당을 소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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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봉남국수집에서 마스크를 쓴 종업원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식당으로 들어오는 손님의 손을 소독하고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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