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물에 잠긴 도시… 프랑스 최악의 홍수 발생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2-06 11:12
입력 2021-02-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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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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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부는 40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보르도-툴루즈 사이의 가론 강이 불어나면서 범람해 주변 도시들이 침수됐다.
한편 파리의 센 강도 범람해 주변 도로가 물에 잠겼다.
폭우로 센 강이 평년보다 4m 이상 높아지면서 일부 지역의 강둑이 범람해 도로가 차단되거나 강변 산책로의 출입이 금지됐다.
A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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