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입춘맞이 ‘활짝’
수정 2021-02-02 15:31
입력 2021-02-0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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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인 2일 오후 전남 장성군 장성읍 영천1리 김종우씨 자택 마당에 황설리화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황설리화는 섣달에 피는 매화라는 뜻의 ‘납매(蠟梅)’라고도 불리며, 겨울 끝자락에 꽃망울을 틔워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알려져 있다. 2021.2.2/뉴스1
입춘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 내 홍매화 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려 방문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2021.2.2 연합뉴스
입춘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 내 홍매화 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려 방문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2021.2.2 연합뉴스
절기상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성북구 홍릉시험림(국립산림과학원)에서 복수초가 노란 꽃잎을 펴고 볕을 쬐고 있다.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2021.2.2/뉴스1
입춘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 내 홍매화 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려 방문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2021.2.2 연합뉴스
입춘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 내 홍매화 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려 방문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2021.2.2 연합뉴스
황설리화는 섣달에 피는 매화라는 뜻의 ‘납매(蠟梅)’라고도 불리며, 겨울 끝자락에 꽃망울을 틔워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알려져 있다.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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