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어린이, 학교 보다 가족전파로 더 많이 감염” 김채현 기자 수정 2021-02-02 14:27 입력 2021-02-02 14:27 “올핸 자주 만나자” 개학날 손잡고 등교 27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개학한 학생들이 손을 잡고 등교하고 있다. 교육부는 기간제 교사 2000명을 추가 배치해 초등학교 저학년과 유아, 특수학교 학생 등의 등교수업을 확대할 방침이다.뉴스1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7살 연하♥’신지, 결혼 후 몰라 보게 바뀐 근황 “○○병 치료했다” ‘원빈♥’ 이나영은 살 안 찔 줄… 충격 근황 “맨날 혼나서 살빼기도”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하더니 ‘돌발성 난청’…“두 달째 왼쪽만 들려” “1층이다” 새벽에 댄스파티 여배우…논란 되자 “생각 짧아” 사과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많이 본 뉴스 1 “이게 가능해?” 직원 75명이 440억씩 챙겼다…주식 ‘대박’ 터진 ‘이 회사’ 2 9살 친딸 10년간 성폭행…학생까지 추행한 50대 남성 ‘징역 14년’ 3 “여친·아내 영상 공유해요” 54만명 가입 AVMOV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4 “흙수저가 삼전 모아 26억” “엄마 하이닉스 1만% 수익률”…반도체 질주에 “자산가 됐다 5 불 꺼진 홈플러스… “우리는 장사하는데” 한숨 커진 상인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1층이다” 새벽에 댄스파티 여배우…논란 되자 “생각 짧아” 사과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승무원 합격했는데 출근하지 말라고요?” 진에어 50명 입사 돌연 연기 ‘날벼락’ 체중계 속 ‘33.30㎏’…‘뼈말라’ 女아이돌, 걱정 자아낸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