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벌거벗은 카우보이에게는 폭설도 낭만

수정 2021-02-02 14:12
입력 2021-02-02 12:07
벌거벗은 카우보이 연주자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 눈을 맞으며 기타를 치고 있다. UPI 연합뉴스
한 소녀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UPI 연합뉴스
보더 콜리가 1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쉴러 파크에서 달마시안 강아지와 함께 눈 속에서 놀며 주인의 등 위를 점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한 남성이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눈보라가 몰아치는 가운데 타임스퀘어를 스키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한 남성이 1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훔볼트 공원에서 딸과 함께 언덕을 썰매를 타고 내려가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한 남성이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자치구에서 눈보라가 몰아치는 동안 아이를 썰매에 태우고 브로드웨이를 가로질러 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자동차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구텐베르크에서 겨울 폭풍이 몰아치는 동안 눈이 쌓여 덮혀 있다. AFP 연합뉴스
어린이들이 1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포츠빌에서 엄마의 차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AP 연합뉴스
벌거벗은 카우보이 연주자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 눈을 맞으며 기타를 치고 있다.

UPI·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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