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종업원들의 선망의 대상’ 혁신자 부부

수정 2021-02-02 08:14
입력 2021-02-02 08:14
“선망의 대상”…노동신문이 소개한 ‘혁신자 부부’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선교편직공장의 리철호, 최봉화 부부를 ‘혁신자 부부’라고 소개했다. 신문은 “처녀, 총각시절 한 공장에서 일하는 과정에 한가정을 이루고 그 때부터 30여년 세월 종업원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되고 있는 부부”라고 설명했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혁명 정신 강조…“죽어도 신념 버리지 말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혁명과 건설 사상을 강조했다. 사진은 평양제1백화점에 혁명 정신을 강조하는 ‘죽어도 혁명 신념 버리지 말라’는 선전물이 붙어있는 모습.평양 노동신문/뉴스1
8차 당 대회 교육부문 결정 관철 나선 북한 교원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당 제8차 대회에서 제시된 교육부문 과업 관철을 위해 떨쳐나선 평천구역교원재교육강습소 일꾼들과 지도교원들의 열의는 매우 높다”면서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교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교습 내용을 논의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선교편직공장의 리철호, 최봉화 부부를 ‘혁신자 부부’라고 소개했다.

신문은 “처녀, 총각시절 한 공장에서 일하는 과정에 한가정을 이루고 그 때부터 30여년 세월 종업원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되고 있는 부부”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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