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허위 인턴 증명서 발급’ 최강욱 1심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민나리 기자 수정 2021-01-28 11:26 입력 2021-01-28 10:30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인턴 경력확인서를 허위로 써준 혐의를 받는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집 찾아가 ‘띵동띵동’…유명 유튜버 스토킹한 女 체포 여배우 “학자금 대출, 9년만에 다 갚았다” 오열한 사연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많이 본 뉴스 1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2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 3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4 이란 종전 협상안 수용 백악관 회의 종료...“트럼프 결정 안 내려” 5 집 찾아가 ‘띵동띵동’…유명 유튜버 스토킹한 女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여배우 “학자금 대출, 9년만에 다 갚았다” 오열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