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허위 인턴 증명서 발급’ 최강욱 1심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민나리 기자 수정 2021-01-28 11:26 입력 2021-01-28 10:30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인턴 경력확인서를 허위로 써준 혐의를 받는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민정 황당 노출 사태에 ‘셀프 디스’ “아놔 끈 나왔…” 신정환 “구치소서 강호순이 사진 요구”…소름 끼치는 이유 “곽시양♥러블리즈 유지애, 1년 열애 끝 결혼”…깜짝 발표 [스타★Pick] “함께하지 않기로”…이종석, 결별 후 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많이 본 뉴스 1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는 임채무, 빚 쌓여도 운영 포기 안 하는 이유 2 연상연하 부부의 ‘수상한 숙박’…모텔 돌며 800만원 챙겼다 3 “곽시양♥러블리즈 유지애, 1년 열애 끝 결혼”…깜짝 발표 4 운전 연습하던 20대 12m 추락사…마트 옥상 불법 개조한 대표 송치 5 “등 긁어주고 월 2000만원 법니다” 대박…30대 청년의 이색 창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신정환 “구치소서 강호순이 사진 요구”…소름 끼치는 이유 “남편이 전 여친과 모텔·스킨십” 충격 영상… “아내에 복수하려고” 무슨 일? “성욕 채우려고”…전철서 여고생 성추행하다 체포된 배우 성폭행 피소에 이혼까지…아픔 딛은 김건모, 드디어 ‘새로운 도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