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경호 넘버2서 ‘바이든 경호부장’ 된 한국계
김규환 기자
수정 2021-01-22 02:01
입력 2021-01-21 22:30
백악관 한국계 2인
데이비드 조, 취임식 그림자 경호 눈길지나 리, 질 바이든 일정 담당 국장 맡아
워싱턴DC AP 연합뉴스
백악관의 또 다른 한국계는 대통령 부인 질 바이든의 일정 담당 국장인 지나 리다. 그는 대선 캠프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남편 더글러스 엠호프의 일정 담당 국장을 맡았다가 취임준비위원회가 출범하면서 질 바이든을 담당하게 됐다. 그는 바이든 재단에서 1년 9개월간 일하며 선임 정책 담당을 수행했고, 2016년에는 힐러리 클린턴 당시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캠프에서 일정 관리를 맡았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2021-01-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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