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검찰, ‘김학의 출국금지’ 관련 법무부 압수수색 이보희 기자 수정 2021-01-21 13:26 입력 2021-01-21 13:26 3억원대 뇌물과 성 접대 혐의를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6.17 연합뉴스 [속보] 검찰, ‘김학의 출국금지’ 관련 법무부 출입국본부 압수수색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많이 본 뉴스 1 갑자기 사라진 ‘팔로워 150만’ 스타견…주인 몰래 단돈 4만원에 개고기로 팔려 2 잠들면 몰래 여성 15명 나체 촬영한 경찰관… “휴대전화 포렌식 위법” 주장했지만 3 보행자 있는데… 12층서 전자레인지 던진 40대女 검거 4 KBS 개표방송 ‘홍어’ 논란… 선관위 “걸러내지 못해 국민께 깊이 사과” 5 “젠슨황 오다 유턴했나” LG전자 -10%, 로봇株 ‘폭포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남자 키 175㎝, 존재감 없어”…‘1억 3000만원’ 사지연장술로 8㎝ 늘린 美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