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국무장관 지명자 “모든 대북정책 재검토”…전면 수정 시사

강주리 기자
수정 2021-01-20 07:49
입력 2021-01-20 07:18
트럼프식 대북정책 수정 가능성 언급…로이터 보도
조선중앙통신은 13일 전날 김정은 총비서가 결론에서 “핵전쟁 억제력을 보다 강화하면서 최강의 군사력을 키우는데 모든 것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난 5일 개회한 당대회는 12일까지 총 8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2021.1.13
연합뉴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블링컨 지명자는 이날 상원 인준청문회에서 대북 접근법과 정책 전반에 관한 재검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블링컨 지명자는 또 북한과 어떤 일을 하든 간에 단지 안보 측면이 아니라 인도주의적 측면에 유의하는 것도 확실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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