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양재 사옥 간판 바꿔 단 기아차 이영준 기자 수정 2021-01-15 09:27 입력 2021-01-15 09:26 서울 서초구 기아 양재사옥 기아 제공 기아자동차는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본사 사옥 간판을 새 로고로 바꿔 달았다. 기아차는 15일 ‘뉴 기아 브랜드 쇼케이스’를 열고 사명을 기아차에서 ‘차’를 뗀 ‘기아’로 변경한다. 기아는 올해 전용 플랫폼(E-GMP) 기반 전기차 CV(프로젝트명)를 출시한다. 또 2027년까지 새로운 전기차 7개를 선보일 계획이다.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알고 보니 ‘골초’였던 여배우…“촬영장에서 나가 피워” 풍자 “생리통” 웃자고 한 농담에…“트랜스젠더는 생리 안 하잖아” 네티즌 ‘와글와글’ ‘대세 코미디언’ 이수지, 성대결절로 수술…“회복의 시간 갖는다” 안유진 ‘40억 아파트’ 당첨에…“돈 있는 사람만 로또 기회” 청년들 허탈 많이 본 뉴스 1 조국, SNS에 “리센느 야호!”…박지원 “바보 같다, 고집불통” 2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 앉아있는 것조차 힘들었다” 3 미국 증시, 기술주·반도체 약세에 일제히 하락 출발 4 김포 차량서 50대女 시신 발견… 살인 피의자 60대男 파주 아파트서 사망 5 무더위에도 회사 에어컨 ‘28도’ 고정…30대女 이직 고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발 씻었다” 김연아, 반려견 발로 ‘쓰담쓰담’ 영상에 갑론을박 “양복 입고 외출한 남친, 그날 다른 여자랑 결혼” 女배우 충격 폭로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 앉아있는 것조차 힘들었다” “1500원 아이스크림 1개에”…발달장애인 2명 ‘특수절도’ 송치한 경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