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우리가 정인이 엄마 아빠다” 법원 앞 분노한 시민들 오장환 기자 수정 2021-01-13 13:23 입력 2021-01-13 13:23 ‘정인이 사건’ 피의자 입양모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인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회원들과 시민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 2021. 1. 13 오장환 기자5zzang@seoul.co.kr ‘정인이 사건’ 피의자 입양모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인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회원들과 시민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 2021. 1. 13오장환 기자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빽가, 삼성전자 투자 “지금 너무 좋다”…수익률 계산해보니 ‘374%’ 보건증까지 발급…직접 만든 100인분 간식 직원들에 쏜 보이그룹 “새 출발”…걸그룹 출신 30세女, ♥훈남 변호사와 깜짝 결혼 발표 많이 본 뉴스 1 통장에 얼마 있길래…전원주 “은행 가면 줄 안 서, 지점장이 마중 나와” 2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3 이란군 “호르무즈 재봉쇄한다…美·이스라엘 탓” 4 고속도로 갓길서 싸우고 있던 60대 차로 치어 숨지게 한 20대 ‘벌금 1500만원’ 5 1인 2300만원 내라는데도 ‘우르르’…100억 번 ‘이 나라’ 어디길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서울시스터즈’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켰다 “새 출발”…걸그룹 출신 30세女, ♥훈남 변호사와 깜짝 결혼 발표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트럼프, 네타냐후에 ‘총리 그만하고 싶나’…휴전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