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신규 확진 562명…이틀째 500명대 유지 곽혜진 기자 수정 2021-01-13 09:33 입력 2021-01-13 09:33 12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1.12 뉴스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한풀 꺾인 가운데 13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2명 늘어 누적 7만 212명이라고 밝혔다.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일라이 “내가 쓰레기라고?”…전처에 ‘양육비 85만원’ 지급 논란 해명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많이 본 뉴스 1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 2 일라이 “내가 쓰레기라고?”…전처에 ‘양육비 85만원’ 지급 논란 해명 3 서울 강북구 주택가서 20대 남성이 70대 남성 살해…긴급체포 4 도로변 아기 시신 추적했더니… 14세 딸 임신시킨 38세 남성, 멕시코서 체포 5 조원태 한진 회장 ‘배임’ 혐의 경찰 수사 본격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연금 모르고 21년간 폐품 주운 70대…통장 보니 ‘8500만원’ 있었다 이수영 16세 아들, 백혈병 진단…“엄마로서 아이 지켜주고 싶다” 라디오 잠정 하차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