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신규 확진 562명…이틀째 500명대 유지 곽혜진 기자 수정 2021-01-13 09:33 입력 2021-01-13 09:33 12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1.12 뉴스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한풀 꺾인 가운데 13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2명 늘어 누적 7만 212명이라고 밝혔다.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초스피드 당선’ 대이변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이번엔 지역민에 “XX의 XX” 욕설 파문 많이 본 뉴스 1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초스피드 당선’ 대이변 2 ‘공개 열애’ 하정우… “결혼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 3 남학생이 연필로 여중생 얼굴 찔러 전치 4주…촉법소년 가정법원 송치 4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5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이번엔 지역민에 “XX의 XX” 욕설 파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사연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기상캐스터, MBC 떠난다 “고생하는 소방관들” 커피 50잔 보냈다가 민원 신고당한 자영업자…이게 맞나요?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2026년 2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