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자동차 아반떼 ‘2021 북미 올해의 차’… 2012년 이후 9년 만에 또 수상 수정 2021-01-13 01:19 입력 2021-01-12 20:02 현대자동차 준중형 세단 ‘아반떼’(수출명 엘란트라)가 11일(현지시간) 자동차 부문 ‘오스카 상’으로 불리는 ‘2021 북미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승용차 부문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최종 후보에 오른 제네시스 G80과 닛산 센트라를 접전 끝에 제쳤다. 아반떼가 이 상을 받은 건 2012년 이후 9년 만이다. 주최 측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편의기능, 연비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현대자동차 제공 2021-01-13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임성근, ‘전과 6범’ 인정… “가족 욕 멈춰달라” 눈물로 호소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 만나더니…확 달라진 얼굴 ‘깜짝’ “왜 애를 안 낳아” 선우용녀 ‘선 넘은’ 출산 강요…결국 혼났다 ‘7년 짝사랑 고백’ 츄, 결혼 계획 공개…“50세에 하겠다” 김영철, ‘성실 아이콘’ 이유 있었다…“친형 고3 때 사망” 많이 본 뉴스 1 ‘이곳’ 다녀온 손톱, 변기보다 10배 더러워…피해야 할 5가지 2 “망측하다” 19금 논란에 결국…파리바게뜨 “칼집 공정 삭제” 조치 3 명문대 나와 취업 실패한 30대, “잔소리 싫다”며 외할머니 살해… 구속기소 4 (영상)“신생아 대롱대롱” 아기띠 메고 마라톤 풀코스 질주한 男…“아동학대” 공분 5 대리모로 딸 가진 女가수…‘상의 탈의’ 눈물 인증샷에 “작위적”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女 혼자 자고 있네?”…금품 훔치러 갔다가 성폭행 시도한 50대男 임성근, ‘전과 6범’ 인정… “가족 욕 멈춰달라” 눈물로 호소 “모은 돈 5천만원” 결혼하자던 남친, 알고 보니 재산 4억…“시험해봤다네요” 황당 김영철, ‘성실 아이콘’ 이유 있었다…“친형 고3 때 사망” ‘이곳’ 다녀온 손톱, 변기보다 10배 더러워…피해야 할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