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개천용‘ 이정재, 정우성 ‘지원사격’

김지예 기자
김지예 기자
수정 2021-01-12 17:40
입력 2021-01-12 17:40

‘보좌관’ 속 장태준 의원 역할로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 중인 배우 정우성. SBS 제공
SBS는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배우 이정재가 특별출연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정우성과 함께 두 사람을 한 번에 만나는 진풍경이 예고됐다.

이정재는 ‘날아라 개천용’의 연출자인 곽정환 PD와 함께했던 JTBC 드라마 ‘보좌관’ 속 장태준 국회의원 역할로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앞서 주인공 박삼수 역을 맡은 배성우가 음주운전 적발로 하차하면서 같은 소속사인 정우성이 대타로 역할을 맡고 있다. 먼저 출연 의사를 밝혔던 이정재가 일정 문제로 불발된 뒤 특별출연 방식으로 함께하게 됐다. 정우성 출연분은 오는 15일부터 방송된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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