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방위군과 보안 철책으로 봉쇄된 美 연방의회 의사당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12 14:02
입력 2021-01-12 14:00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연방의회 의사당 주변에 보안 철책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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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연방의회 의사당 주변에 보안 철책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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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동쪽에서 뉴욕주 방위군이 경비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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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방위군들이 11일(현지시간) 연방의회 의사당 주변에 보안 철책을 세우고 경비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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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방위군들이 11일(현지시간) 연방의회 의사당 주변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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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방위군이 11일(현지시간) 연방의회 의사당 주변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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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방위군들이 11일(현지시간) 연방의회 의사당 지붕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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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연방 대법원 주변에 보안 철책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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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연방 대법원 주변에 보안 철책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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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을 한 시위자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밖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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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 정부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일주일 전부터 수도 워싱턴DC를 전면 봉쇄하기로 했다.

워싱턴 DC의 연방의회 의사당과 연방 대법원에는 보안 철책이 세워졌으며 주 방위군 1만5천명을 투입해 경비를 강화했다.

이 철책은 지난 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극렬 지지자들이 연방의회 의사당에 난입하는 사태가 발생한 후 보안 강화 차원에서 설치됐다.


로이터·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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