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포토] ‘여풍당당’ 교통경찰 수정 2021-01-08 18:09 입력 2021-01-08 18:03 1 /3 교통경찰 여성 오토바이 팀원들이 7일(현지시간) 중국 남동부 푸젠성 푸저우시의 한 도로에서 순찰을 하기 전에 준비하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교통경찰이 7일(현지시간) 중국 남동부 푸젠성 푸저우시티에서 승차 훈련을 마친 뒤 오토바이 타고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여성교통경찰 오토바이단장이 7일(현지시간) 중국 후지안성 푸저우시티에서 동료의 도움으로 유니폼을 준비하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교통경찰 여성 오토바이 팀원들이 7일(현지시간) 중국 남동부 푸젠성 푸저우시의 한 도로에서 순찰을 하기 전에 준비하고 있다.신화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무안공항 재개항’ 언급에…참사 유가족 “진상규명이 먼저” 주장 2 “‘오염물 코로나 백신’ 충격 발표…李대통령, 정은경 경질해야” 장동혁 주장 3 “제사는 장남 몫” 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연락 끊은 시누이들 4 불륜 들킨 남편 “우린 각방 썼으니 부부 아냐…동거한 것” 전문가 판단은? 5 사진 찍으려다 미끌, 40m 폭포서 추락… 현장서 사망한 35세 브라질 남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재확인 “제사는 장남 몫” 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연락 끊은 시누이들 불륜 들킨 남편 “우린 각방 썼으니 부부 아냐…동거한 것” 전문가 판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