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포토] ‘여풍당당’ 교통경찰 수정 2021-01-08 18:09 입력 2021-01-08 18:03 1 /3 교통경찰 여성 오토바이 팀원들이 7일(현지시간) 중국 남동부 푸젠성 푸저우시의 한 도로에서 순찰을 하기 전에 준비하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교통경찰이 7일(현지시간) 중국 남동부 푸젠성 푸저우시티에서 승차 훈련을 마친 뒤 오토바이 타고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여성교통경찰 오토바이단장이 7일(현지시간) 중국 후지안성 푸저우시티에서 동료의 도움으로 유니폼을 준비하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교통경찰 여성 오토바이 팀원들이 7일(현지시간) 중국 남동부 푸젠성 푸저우시의 한 도로에서 순찰을 하기 전에 준비하고 있다.신화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많이 본 뉴스 1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2 렌터카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무면허 20대男… 피해자 이틀 뒤 끝내 사망 3 기흥호수서 신원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범죄 정황 확인 안돼 4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강등당했냐” 조롱 쏟아진 육군 포스터 5 “돈 줄테니 놀아줘” 女초등생 꼬드긴 60대男… 광주서 검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