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프로골퍼, 고향 영암군에 불우이웃 성금 1000만원 쾌척

최종필 기자
수정 2021-01-08 16:42
입력 2021-01-08 16:42
재작년 장학금 2000만원 기탁에 이어 두번째 선행
유 프로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을 수상했다.
군은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선발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추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고향에 대한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흔쾌히 내 주신 유해란 프로골퍼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영암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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