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후퇴한 중대재해법’ 故 김용균 어머니 항의

수정 2021-01-08 14:01
입력 2021-01-08 14:01
故 김용균 어머니 ‘후퇴한 중대재해법 항의’
고(故)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5인 미만 사업장이 대상에서 빠진 중대재해기업처벌법에 대해 발언하려다가 제지당하고 있다. 2021.1.8/뉴스1
김미숙 이사장 ‘누더기 중대재해법 반대’
고(故)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5인 미만 사업장이 대상에서 빠진 중대재해기업처벌법에 대해 발언하려다가 제지당하고 있다. 2021.1.8/뉴스1
법사위 퇴장하는 김미숙 이사장
고(故)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에 대해 발언하려 하자 관계자가 회의장 밖으로 퇴장시키고 있다. 2021.1.8/뉴스1
‘5인 미만 중대재해법 통과’ 침통한 故 김용균 어머니
고(故)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5인 미만 사업장이 대상에서 빠진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통과되자 눈물을 흘리며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1.1.8/뉴스1
침통한 故김용균 어머니 김미숙 이사장
고(故)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5인 미만 사업장이 대상에서 빠진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통과되자 참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21.1.8/뉴스1
고 이한빛PD 부친 “이런 법이 어디있나”
고(故) 이한빛 PD 아버지 이용관씨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5인 미만 사업장이 대상에서 빠진 중대재해기업처벌법에 대해 발언하자 관계자들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2021.1.8/뉴스1
유족의 외침 ‘누더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반대’
고(故) 이한빛 PD 아버지 이용관씨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5인 미만 사업장이 대상에서 빠진 중대재해기업처벌법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2021.1.8/뉴스1
고(故)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5인 미만 사업장이 대상에서 빠진 중대재해기업처벌법에 대해 발언하려다가 제지당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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