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동파된 수도계량기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1-07 13:39 입력 2021-01-07 13:39 북극발 한파로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를 기록한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효자가압장에서 한 관계자가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2021.1.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북극발 한파로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를 기록한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효자가압장에서 한 관계자가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2021.1.7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미성년 친딸 상습 성폭행 60대, 도주 행각까지…항소심도 징역 5년 많이 본 뉴스 1 “내 노래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산악회 지인 내려친 70대… 징역형 선고 2 잠실 봉쇄에 장비 못 꺼낸 펜싱 오상욱…‘남의 칼’ 들고 정상 탈환 3 안양 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 4 베란다 청소하던 80대 추락… 갈비뼈 골절 등 중상 입고 병원 이송 5 한강 하구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조업 중 물에 빠져 실종됐던 어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내 노래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산악회 지인 내려친 70대… 징역형 선고 미성년자 간음한 30대, 법정선 빌더니 반성문에 “억울”…실형 선고 술집서 폭행당해 ‘뇌사 판정’ 청년, 7명에 장기기증…가해자 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