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깔깔이’ 누비옷 입어 덜 춥소 수정 2021-01-07 02:41 입력 2021-01-06 17:24 ‘깔깔이’ 누비옷 입어 덜 춥소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6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동산마을의 한 축사에서 방한복을 입은 어린 송아지가 난방 기구 밑에서 추위를 이기고 있다. 거창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5도를 기록했다.거창군 뉴스1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6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동산마을의 한 축사에서 방한복을 입은 어린 송아지가 난방 기구 밑에서 추위를 이기고 있다. 거창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5도를 기록했다.거창군 뉴스1 2021-01-07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이병헌♥이민정, 행사장서 ‘초밀착 스킨십’ 포착…“뜨거운 눈빛”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 많이 본 뉴스 1 “날 물어?”…화났다고 독사와 ‘맞짱’ 뜬 中 50대, 또 물려서 병원행 2 흉기에 찔린 이혼소송 아내 숨져… 모텔로 도주한 30대 남편 4시간만 긴급체포 3 실종 신고 뒤 주검으로 돌아온 5403명…23명은 살해됐다 4 호반건설, 아파트 넘어 디자인을 짓다 5 무임승차에 투잡 논란… 빛바랜 90년대생 장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요새 대세인데…돌연 “떠납니다” 김신영, 충격 소식 알렸다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타투 때문에 안 돼요”…사찰 출입 제지 당한 女, 사진 공개에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