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정인아 미안해’ 추모발길 이어지는 정인이 묘소 정연호 기자 수정 2021-01-05 15:28 입력 2021-01-05 15:28 5일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지를 찾은 추모객들이 입양 후 양부모에게 장기간 학대를 당해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가명)양을 추모하고 있다. 2021. 1. 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5일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지를 찾은 추모객들이 입양 후 양부모에게 장기간 학대를 당해 숨진 16개월 영아 정인(가명)양을 추모하고 있다. 2021. 1. 5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집 찾아가 ‘띵동띵동’…유명 유튜버 스토킹한 女 체포 여배우 “학자금 대출, 9년만에 다 갚았다” 오열한 사연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많이 본 뉴스 1 “군대 갈게요” 5000명 몰린 이 나라…5명 중 1명은 ‘여성’이었다 2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 3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4 이란 종전 협상안 수용 백악관 회의 종료...“트럼프 결정 안 내려” 5 집 찾아가 ‘띵동띵동’…유명 유튜버 스토킹한 女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교사가 女학생 ‘공주님 안기’ 발칵…“신부냐” 논란 일자 결국 이특, 포르쉐 출고 2주 만에 고속도로 추돌 사고…“수리비 1400만원”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여배우 “학자금 대출, 9년만에 다 갚았다” 오열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