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눈물 흘리는 조순미 대표 박윤슬 기자 수정 2021-01-04 15:24 입력 2021-01-04 15:21 조순미 가습기살균제참사 피해자총연합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제대로 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한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 1.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조순미 가습기살균제참사 피해자총연합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제대로 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한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 1. 4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많이 본 뉴스 1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2 태안 펜션 욕조 안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3 ‘무전취식’으로 강등된 현직 경찰, 복직 한달만에 추행 혐의 입건 4 이준석 “부정선거 팩트 없어”…전한길 “李 대통령도 와야” 5 유명 예능 PD, 후배 강제추행 의혹…결국 불구속 기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