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3미터’ 버미즈 파이톤과 씨름중
수정 2021-01-02 17:00
입력 2021-01-02 16:47
/2
리는 허가를 받은 뱀 잡이로 최근 버마 파이톤을 잡아 화제가 됐다.
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