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조난, 아니라 새해맞이 세레모니

수정 2021-01-02 15:45
입력 2021-01-02 15:35
제이슨 루드는 1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잉글리시 베이에서 열린 새해맞이 북극곰 수영대회에서 30년차 참가를 축하하며 양복과 넥타이를 매고 물 속으로 뛰어 들었다. AP 연합뉴스
제이슨 루드는 1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잉글리시 베이에서 열린 새해맞이 북극곰 수영대회에서 30년차 참가를 축하하며 양복과 넥타이를 매고 물 속으로 뛰어 들었다. AP 연합뉴스
제이슨 루드는 1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잉글리시 베이에서 열린 새해맞이 북극곰 수영대회에서 30년차 참가를 축하하며 양복과 넥타이를 매고 물 속으로 뛰어 들었다. AP 연합뉴스
관광객들이 1일(현지시간) 멕시코 퀸타나 루 주의 칸쿤 리조트에서 ‘2021년’ 풍선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사람들이 1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외곽 카스카이스 카르카벨로스 해변에서 새해 첫 목욕을 즐기고 있다. EPA 연합뉴스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이 1일(현지시간) 폴란드 남동부 프르제미슬의 한 호수에서 전통적인 새해 첫날을 보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수상 스키 선수 브라이언 엥겔하드가 1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미시시피강에서 멋진 기술을 뽐내고 있다. UPI 연합뉴스
제이슨 루드는 1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잉글리시 베이에서 열린 새해맞이 북극곰 수영대회에서 30년차 참가를 축하하며 양복과 넥타이를 매고 물 속으로 뛰어 들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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