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작년 북한 1만1000여명 코로나 검사…확진자 없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21-01-01 09:34
입력 2021-01-01 09:34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국가별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해 12월17일까지 총 1만1707명에 대해 2만3140건의 코로나19 검사를 했지만, 확진 사례는 없었다. 12월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총 777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한편 북한은 작년 초부터 국경을 폐쇄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겨울을 맞아 방역 단계도 최고 수준인 ‘초특급’으로 격상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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