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주거환경학회 주거환경개선 업무협의 류찬희 기자 수정 2020-12-29 21:36 입력 2020-12-29 21:36 주거환경학회 업무 확대 협약 장희순 한국주거환경학회장(왼쪽, 강원대 교수)와 박병철 경남문화도시콘텐츠개발원 대표가 29일 주거환경 협력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주거환경학회와 경남문화도시콘텐츠개발원은 29일 주거환경(일조권, 조망권, 사생활침해 등) 분야의 개선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주거환경 분야 개선과 법적분쟁 연구 및 분석을 추진하고, 지식을 공유하기로 했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많이 본 뉴스 1 국민연금, 조원태 회장·우기홍 부회장 등 한진 경영진 선임 반대 결정 2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3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4 가족 태우고 무면허 음주운전…걸리자 순찰차 치고 도주한 40대 구속 5 아파트 현관서 뒤엉켜 싸운 男女…“여자만 유죄”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일본 당일치기 어려워진다…2028년부터 사전 승인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