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SFDF’ 1위에 최강혁·손상락 디자이너 뽑혀
수정 2020-12-29 08:53
입력 2020-12-28 17:20
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최강혁과 손상락 디자이너는 2016년 영국 런던 RCA(Royal College of Art·영국왕립예술학교) 남성복 석사 졸업 동기다. 2017년 KANGHYUK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2019년에는 ‘LVMH PRIZE’의 세미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인공, 소재, 균형을 콘셉트로 자동차 에어백이 가진 요소·특징을 활용한 남성복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도버스트리트마켓, 레클레어(LECLAIREUR), 파페치(FARFETCH) 등의 유통채널 20여 곳에서 활동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20-12-29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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